K-POP 아이돌

걸스데이 유라 "다이어트 비결? 흰쌀 대신 현미 그리고 고기"

입력 2017-03-27 14:43:22
    • 복사완료!

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걸그룹 걸스데이가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걸스데이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타이틀곡 '아윌비 유어스'(I'll be yours) 무대를 공개하고, 수록곡 '러브 어게인'(Love again)을 들려줬다.

걸스데이는 각선미를 강조하는 의상과 퍼포먼스로 몸매를 드러냈다.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 비법은 무엇일까. 혜리는 "오랫동안 먹었더니 잘 안 빠지더라. 원래는 딱히 다이어트를 안해도 됐는데 이번엔 걱정이었다. 식이요법을 하면 힘들어하는 스타일이라 운동을 하며 관리했다"고 말했다.

유라는 "저번 활동에는 중요한 스케줄이 있으면 안 먹는 다이어트를 했는데 몸에 안 좋다고 해서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했다"며 "3주 동안 흰쌀을 현미로 바꾸고, 고기 다이어트를 했는데 목살, 채끝, 등심 등 지방이 없는 부위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하니 맛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민아도 팁을 전했다. 민아는 "적게 먹는 게 최고"라며 "저지방 우유와 아몬드와 흰 콩을 갈아서 마셨다. 흰 콩이 탄수화물이 흡수가 안되게 도와준다더라"고 전했다.

20개월 만에 컴백한 걸스데이는 '아윌비유어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