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토니 스타크와 메이 숙모의 로맨스는 없다.
3월 30일(한국시간)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는 야후 무비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니다. 절대 아니다. '시빌워' 이후 두 사람의 로맨스는 없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존 왓츠 감독이 말한 "토니 스타크와 메이 숙모가 연애할 찬스는 항상 있다"고 말한 것을 반박하는 것이다.
이어 톰 홀랜드는 "스파이디는 이번 영화에서 좀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스파이더맨과 사랑에 빠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2017년 7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