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봄바람처럼 살랑이는 ‘청바지 여신’[화보]

입력 2017-03-28 0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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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드라마 '또!오해영'에 이어 '낭만닥터 김사부'까지 연타석 홈런을 친 배우 서현진이 '더스타' 매거진 4주년 기념호인 4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패션 화보는 배우 서현진의 ‘만개한 봄처럼 활짝 핀 서현진’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봄을 닮은 싱그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자수 데님 재킷과 쇼츠, 레터링이 돋보이는 스키니진 등을 입고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자유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컷마다 올봄 트렌드인 데님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사랑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서현진의 매력을 담은 패션 화보와 청바지 스타일링 팁 등은 '더스타' 4월호(3월28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스타' 4월호에서는 드라마 '도깨비'로 사랑을 받은 배우 이엘의 고혹적인 발망 선글라스 화보, 블락비 비범의 첫 단독 화보, 영화 '눈발'의 주인공 갓세븐 진영의 인터뷰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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