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독한일꾼들' 이특 "어릴 때부터 연습생, 다양한 경험 해보고 싶었다"

입력 2017-03-28 14: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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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독한 일꾼들' 출연진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이특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KBS 신관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독한 일꾼들' 제작발표회에서 "한 마디로 말하면 재미와 정보를 한 번에 드릴 수 있다"며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어린 시절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서 사회 경험을 많이 해보지 못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직업에 대한 공유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독한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최양락에 이어 심형탁은 “이 프로그램을 선택했던 이유가 다른 직업을 체험한다는 게 쉽지는 않다. 일이 성사가 돼서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독한 일꾼들’은 각각 다른 직업군을 생생하고 독하게 체험하는 직업 탐구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과 4월 6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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