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1년 9개월만에 컴백한 걸스데이가 타이틀곡 ‘I'll be yours’(아윌 비 유얼스)로 고혹적인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MBC every1'쇼!챔피언'에서는 걸스데이가 컴백해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는 타이틀 곡 ‘I'll be yours’(아윌 비 유얼스)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1년 9개월 만에 컴백한 걸스데이는 타이틀곡 ‘I'll be yours’(아윌 비 유얼스)로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것.
특히 김신영과의 인터뷰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은 늦은 컴백에 대해 "좋은곡 찾느라 오래 걸렸다"면서 " 오래 기다려준 팬들 감사하고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냈으며, 타이틀 곡 ‘I'll be yours’(아윌 비 유얼스)에 대해서는 "나는 네 것이 될거다란 뜻이다. 뜻은 나중에 알았다"며 녹슬지 않은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면서 "재즈와 힙합이 가미된 신나는 곡이며 유혹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며 타이틀 곡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