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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5월 단독 콘서트 개최.."기대되고 설레"(전문)

입력 2017-03-30 07: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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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엑소가 5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리더 수호는 30일 공식 팬카페에 5월 엑소 세 번째 월드 투어 '엑소 플래닛#3 - 디 엑소디움'의 마지막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수호는 "저희 엑소 콘서트 엑소디움의 마지막을 5월 27일, 28일 무려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하게 됐다. 곧 엑소 데뷔 5주년이 되는데 여러분들과 또 엄청난 추억을 쌓는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렌다"며 소감을 밝혔다.

엑소는 지난해 7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월드 투어 '디 엑소디움' 오프닝을 열었다. 단일 가수 최초로 6회 공연이라는 기록을 썼다. 10개월 만에 돌아온 이번 콘서트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의미가 담긴 뜻깊은 공연이 될 전망이다.

한편 엑소는 최근 라디오에 출연에 상반기 컴백을 알린 바 있다.

다음은 수호 팬카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엑소엘. 오늘은 그냥 온 게 아니라 엑소의 리더로서 엄청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저희 엑소 콘서트 엑소디움의 마지막을 5월 27일, 28일 무려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곧 엑소 데뷔 5주년이 되는데 여러분들과 또 엄청난 추억을 쌓는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레입니다.(제 생일 5/22과 차이가 얼마 안 나네요 우히히)

저희도 그날을 위해 콘서트 준비 열심히 하며 기다릴테니까 여러분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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