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인국 측 "발목 골연골병변에 귀가 조치…향후 재검 예정"

입력 2017-03-31 21:11: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서인국이 군으로부터 귀가 명령을 받았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31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인국이 금일 저녁(31일) 군으로부터 귀가 명령을 받았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귀가 사유는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입니다. 훈련에 앞서 확인된 것으로 자세한 신체 상태는 추후 검사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고 상황을 전했다.

"군입대 후 군 복무를 성실히 이행하려 하였으나 본인의 의지와 달리 병역법에 따라 서인국은 현재 자택으로 귀가 조치됐습니다"고 재차 밝힌 소속사 측은 향후 서인국의 군 복무에 관해 "지방병무청에서 재신체검사를 받을 예정이며,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군복무를 이행할 예정입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28일 육군 현역으로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