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 조세호, 미끼에 미끄러져 부상…치료 위해 이동

입력 2017-03-31 22: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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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조세호가 치료를 위해 자리를 비우게 됐다.

3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치료를 받으러 가는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KCM은 당찬 자신 아래 정글 멤버들의 선두에 서서 해변을 따라 이동하며 본격적인 사냥에 나섰다. 조세호는 “이족으로 계속 가면 뭐가 있나요? 잠깐 지도 한 번 볼까요?”라며 행로에 불안한 기색을 나타냈다.

아니나 다를까 멧돼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뜻과 달리 행로를 멀어져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글’ 멤버들은 “근데 여기 길이 끊겨 있잖아”라며 앞이 해변을 연결하는 다리가 무너져내린 상태라는 것을 지적했다.

그러나 멧돼지를 사냥하기 위해서는 이곳을 지나야 하는 것이 분명했다. 비병구가 “가 보자”라고 의욕을 나타내는 것과 달리 조세호는 “살짝 한 번 가 보시죠”라고 고심하는 속내를 내비쳤다. 아니나다를까 조세호는 미끄러운 미끼에 미끄러지며 날카로운 모서리에 정강이를 부딪히며 부상치료를 위해 치료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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