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미녀와 야수'가 환상적 비주얼의 실사화로 호평 속 비주얼 무비의 엄청난 위력을 알렸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5월, 현존하는 최고의 흥행 액션 어드벤처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의 새 이야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미녀와 야수'를 잇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스펙터클로 비주얼 무비 대세를 이어간다.
디즈니의 첫 라이브 액션 '미녀와 야수'가 전세계 7억 불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국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3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영화가 가진 환상적 비주얼의 힘을 증명하고 있다. 동명의 1992년작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미녀와 야수'는 클래식으로 자리잡은 야수와 벨의 드레스, 성의 장관, 오브젝트들까지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녀와 야수'가 눈이 즐거운 영화의 위엄을 보여주는 가운데, 또 한 편의 강렬한 비주얼 무비가 예비 관객들의 환영 속에 출격을 준비한다. 전설적 흥행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의 역대 최강의 새 이야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5월 개봉을 선포한 것.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최근 공개한 메인 예고편에서 다양한 스펙터클을 보여주며 “2017년 최고 기대작”이라는 예비 관객들의 호응 속에 기대감을 한껏 고조하고 있다.
시리즈를 지켜온 클래식 캡틴 잭 스패로우의 건재한 엉뚱함은 물론, 라이브 액션 '미녀와 야수'가 구현한 야수를 뛰어넘는 역대급 비주얼의 악당 캡틴 살라자르, 벨의 지성과 미모를 능가할 당찬 천문학자 카리나, 마법에 걸린 오브젝트들과는 또 다른 놀라움을 선사할 좀비 상어까지 업그레이드된 비주얼 무비로 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시리즈의 상징 조니 뎁의 잭 스패로우부터, 할리우드 최고의 악역 전문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의 강렬한 변신, 전편에 등장하지 않았던 올랜도 블룸의 복귀까지 캐스팅부터 큰 화제를 불렀다.
특히 '메이즈 러너' 히로인으로 눈부신 매력을 선보인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천문학자 카리나 역으로 전격 승선하며, '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의 벨을 뛰어넘는 지성과 미모를 선보일 것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미녀와 야수'의 클래시컬한 환상과 마법을 즐긴 전세대의 관객들은 5월에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통해 카리브 해에서 펼쳐지는 액션 어드벤처와 역대급 비주얼의 캐릭터들로 다시 한 번 ‘눈호강’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월 말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