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컬투쇼’ 김윤진이 미국 촬영 현장에 대해 언급했다.
김윤진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근황에 대해 “왔다 갔다 하면서 미국에서 활동했다”며 “지금은 LA 쪽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과 미국 촬영 현장의 차이점에 대해 “작품을 향한 열정, 에너지는 다 똑같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스태프분들의 나이다. 그걸 평생 직업으로 할 수 있다. ‘미스트리스’ 때 제 스타일리스트는 돋보기를 끼고 제 아이라이너를 그려주셨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 없지 않나. 그런 부분은 부러웠다. 경험과 연륜은 돈으로 살 수 없지 않나”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