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당신은' 결국 앓아 누운 장희진…강남길, 정겨운 집으로 초대

입력 2017-04-01 21:34: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가족들을 부양하며 맏딸 노릇을 톡톡히 해내던 장희진이 스트레스로 앓아눕게 됐다.

1일 방송된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는 오로지 가족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왔던 정해당(장희진 분)이 감기몸살로 앓아누우며 이경수(강태오 분)걱정을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정해당은 밤무대에서 모창가수로 활동하며 어렵게 벌어들인 돈으로 가족의 생계와 동생들의 학업을 홀로 책임져왔다. 언니의 희생 덕분에 학업을 마칠 수 있었던 동생 정해성(김규선 분)은 앞서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고등학교 교사를 그만두고 작가가 되겠다고 선언한 상황. 동생의 폭탄선언에 정해당은 그동안 일을 하며 느꼈던 고단한 마음을 드러냈고, 급기야 앓아눕고 말았다.

이경수는 정해수(정해나 분)로부터 정해당이 감기몸살로 앓아누웠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이경수는 정해당을 걱정하며 정해당의 집으로 향했지만, 정해당의 집 앞에서 발걸음을 돌리고 말았다.

반면, 박현준(정겨운 분)은 정강식(강남길 분)이 근무하는 주유소로 찾아가 정해당의 안부를 물었다. 정강식은 그런 박현준에게 고마워하며 그를 집으로 초대했고, 박현준은 정해당의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며 정해당을 당황하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