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주상욱이 차예련과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주상욱은 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광화문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주말엔 숲으로' 기자간담회에서 "일단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아직까지는 믿기지 않고 많이 떨린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차예련)를 만나서 저만 위해주고 희생해주고 사랑해주고 하는 모습에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이 자리를 빌려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제 인생에 가장 큰 행운이자 행복이라 생각한다. 부족한 저와 결혼해줘서 너무 고맙고 결혼 생활을 하면서 하나하나 갚아 나가려고 노력할 생각이다.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