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V앱' 드림캐쳐가 전하는 #굿나잇 #뮤비 #태몽 #팬사랑

입력 2017-04-06 06:4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가현·다미·수아·시연·유현·지유·한동)가 화려한 컴백 신고식을 공개했다.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드림캐쳐 Good Night 컴백 쇼케이스'에서는 두 번째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 컴백을 알린 드림캐쳐가 신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은 드림캐쳐의 데뷔 싱글 'Chase Me' 무대로 시작됐다.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각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해외 팬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팬들 앞에 선 지유는 "이 자리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다. 여러분들께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드림캐쳐는 수록곡 'Emotion(소원 하나)'으로 무대를 이어갔고, 무대 후 영상을 통해 신곡 'Good Night'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며 신곡 'Good Night'의 무대를 장식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시연은 "한밤 중에 유현과 함께 산으로 뛰어가는 장면을 촬영했다. 산에 공동 묘지가 있어 무서웠다. 촬영을 마치고 모니터를 확인하는데, 분명 촬영을 했는데도 모니터에 아무것도 찍힌 것이 없더라"고 말했다. 지유는 "제작진들도 이런 일이 처음이라고 하시며 대박 조짐이 보인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곧이어, 팬들과의 Q&A 시간이 이어졌다. 멤버들의 태몽을 묻는 질문에 대해 시연은 "아기 돼지 여러마리가 연못에서 놀고 있다가 그 중에 가장 예쁜 아기 돼지가 어머니 품에 들어왔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지유는 "빨간 잠자리가 하늘을 날아다니다가 어머니 어깨에 앉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유현은 "넘실거리던 바다가 모세의 기적처럼 반으로 갈라지더니 커다란 잉어가 뛰어 올랐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팬들이 가장 생각날 때를 묻는 질문에 대해 다미는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없다. 항상 생각이 난다"고 답했고, 지유는 "힘들 때 오히려 많이 생각난다"고 덧붙였다. 또한, 시연은 "공백기가 길어지면 팬들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날 것 같다"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걸그룹 드림캐쳐는 5일 두 번째 싱글 앨범 '악몽 - Fall asleep in the mirror'를 발표했으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