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공명과 정혜성이 스몰웨딩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공명, 정혜성은 8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유채꽃 결혼식을 위해 제주도행 비행기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우리는 원빈, 이나영 선배님의 젊은 판이다"며 스몰웨딩에 대해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비가 그친 후 유채꽃밭에 도착한 공명, 정혜성은 턱시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서로를 바라봤다.
공명은 정혜성을 본 후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는데 너무 예쁘더라. 더 진중해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고 정혜성 역시 "원래 직진 스타일인데 그날 만큼은 소녀가 된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