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줄리아 로버츠는 여전히 사랑스러웠다.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50)는 최근 프랑스 마리끌레르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할리우드의 귀여운 여인에서 어느덧 50대로 접어든 줄리아 로버츠는 아방가르드한 패션을 선보이며 여전히 사랑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줄리아 로버츠는 "의식적으로 거울을 보지 않으려 노력한다. 이것이 미를 가꾸는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줄리아 로버츠는 1987년 영화 '파이어 하우스'로 데뷔했으며 2002년 촬영감독 다니엘 모더와 결혼했다. 줄리아 로버츠는 슬하에 2남1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