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새신랑 조우종이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조우종은 10일 오후 4시 일산동구 장항동에서 진행된 K STAR '내가 배우다' 제작발표회에서 "내일 신혼여행을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잘모르겠다 아직은 잘 어색한데 적응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한 조우종은 "탁재훈 선배님께서 결혼 생활은 이런 것이다고 많이 가르쳐주신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 와이프가 라디오에서 이상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와이프의 말을 잘듣고 눈치를 잘본다. 잘 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내가 배우다’는 아이돌들이 사각 링에서 연기 대결을 펼치며 차세대 연기돌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최종 우승자는 iHQ 신작 드라마에 캐스팅될 예정이다. 11일 오후 6시 K STAR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