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가 9인조로 컴백한다.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측 관계자는 10일 오전 헤럴드POP에 “김태하가 모모랜드에 합류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태하는 Mnet '프로듀스 101' 출연자이자 JYJ 김준수의 사촌동생으로 알려진 연습생이기도 하다.
이어 소속사 측은 “김태하가 합류한 지는 2주 정도 됐다”고 밝혔으며, “김태하와 함께 모모랜드의 4월 말 컴백을 계속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최근 JYP엔터테인먼트 출신 연습생 데이지를 영입했으며, 이번에 김태하를 추가 영입하며 9인조로 팀을 재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