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한효주 측이 '인랑' 출연 여부에 대해 밝혔다.
한효주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오후 헤럴드POP에 "'인랑'은 제안받은 시나리오 중 하나다.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인랑'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악마를 보았다'(2009) '라스트 스탠드'(2013) '밀정'(2016)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신작이다.
앞서 한효주 외에도 정우성이 장진태 훈련소장 역, 강동원이 특기대원 임중경 역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한효주는 여주인공 이윤희 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