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강타가 제주도에서 깜짝 소식을 전했다.
강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는 4월 15일 방송될 JTBC '갑자기 히어로즈'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강타는 함께 방송에 출연하는 KCM, 정준하, 이재훈(쿨), 주우재와 함께였다. 바닷가 앞에 모인 다섯 멤버들은 들뜬 목소리로 연신 웃어 보였다. 특히 정준하는 "KCM이 이상한 곳에서 개그를 배워왔다"면서 투덜대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바닷가 벽면에 다섯 사람이 그린 그림도 공개했다. 그림이 보기에는 썩 예쁘지 않지만 낯설지 않은 실력으로 친근함을 느끼게 했다. 주우재와 KCM은 H.O.T.의 '행복'을 부르며 신난 기분을 표현했다.
이제 촬영을 재개해야한다는 말에 KCM은 "내일(12일) 오후 6시 지아와 함꼐 부른 싱글 '말버릇'이 나온다"면서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재훈 또한 "4월 30일 신곡 나온다"면서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강타 KCM 정준하 이재훈 주우재가 출연하는 JTBC '갑자기 히어로즈'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며,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강타 인스타그램 라이브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