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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현아, 컴백 앞두고 콘셉트 깜짝 공개

입력 2017-04-11 2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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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현아가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11일 컴백을 앞둔 현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현아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번 앨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후이, 이던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었다. 클래식한 스포츠카에 탑승한 세 사람은 절묘하게 얼굴이 가려진 상태였다. 현아는 사진과 함께 “2017.04.12. am00”라고 글을 남겼다.

현아는 솔로가 아닌 혼성 유닛 ‘트리플H’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프로젝트 그룹으로 결성된 트리플H에는 현아의 소속사 후배인 후이와 이던이 함께했다. 지금까지 파격적인 콘셉트와 안무로 매 앨범마다 화제가 되어온 현아의 컴백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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