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박' 정준영 "맛있는 것 얻고파, 돈가스 없냐"

입력 2017-04-16 18:40:48
    • 복사완료!

KBS 2TV 화면 캡처
KBS 2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박 2일' 멤버들의 복불복이 순항하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3'에서는 김종민과 데프콘, 윤시윤과 정준영이 저녁 복불복을 위해 한 집에서 만났다.

치열한 견제 끝에 먼저 방문한 김종민과 데프콘 팀이 먼저 스피드 퀴즈를 냈고, 윤시윤과 정준영의 방해 공작에도 미션에 성공할 수 있었다.

"봄나물을 주겠다"는 주민의 이야기에 윤시윤과 정준영은 다른 집으로 떠났다. 그러나 주민은 쓴 나물 대신 바로 먹을 수 있는 곶감과 말랭이를 제공했다.

그런가하면 윤시윤과 정준영은 "맛잇는 걸 얻으러 왔다. 돈가스 없냐"고 다른 집을 찾아갔다. 나물을 걸고 스피드 퀴즈에 도전해 성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