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하이라이트와 위너가 1위를 두고 격돌한다.
1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의 1위 후보로는 하이라이트와 위너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TOP10에는 여자친구, 오마이걸, 홍대광, 걸스데이, 하이라이트, 프리스틴, 갓세븐, 위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1위 후보로는 하이라이트와 위너가 결정됐다. 하이라이트는 3주 연속 1위를 노리며, 위너는 1년 2개월만의 컴백에서 1위 후보에 올라 하이라이트의 아성에 도전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걸스데이, 구구단, DAY6, 로미오, 립버블, 몬스타엑스, 식스밤, 씨엔블루, 여자친구, 오마이걸, 와썹, 유닛 블랙, EXID, 임팩트, 정은지, 천단비, 틴탑, 프리스틴, 피터한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