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걸그룹 8년차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씨스타. 이제 눈빛만 봐도 뜻이 통하는 효린과 소유는 건강하고 섹시한 각선미를 뽐내는 패션까지 닮았다.
바로 어제 13일 SBS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 촬영을 마치고 입국한 소유는 민낯이 부끄러운 듯 안경과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검은색 티셔츠 한장으로 완성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꾸미지 않은 듯 수수한 '각선미 뽐내기'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또한 지난 4일 화보촬영 차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씨스타의 파워보컬 효욘세는 캐주얼한 블랙 오버사이즈 후드티와 선글라스로 멋진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해 건강하고 섹시한 '각선미 뽐내기' 공항 패션을 연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