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백성현이 통화 시작부터 정체가 들통날 위기에 처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백성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성현은 여동생 타입의 캔디 ‘빨간머리 앤’과 통화를 시작했다. ‘빨간머리 앤’은 노련하게 백성현의 정체를 알아내고자 파고들었고, 정신없는 대화 속에 은근히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통화를 마친 ‘빨간머리 앤’은 88년생, 용띠, 180cm라는 근거를 토대로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다. 검색한 뒤 ‘빨간머리 앤’은 “찾은 것 같다. 이 분 맞죠?”라며 한 배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