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수애가 '상류사회' 출연을 검토 중이다.
19일 오후 수애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수애가 '상류사회'(감독 변혁) 출연을 최종 조율 중이다.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상류사회'는 '주홍글씨'(2004) '오감도'(2009) 등을 연출한 변혁 감독이 8년 만에 메가폰을 잡는 작품이다. 또한 '내부자들'(2015) '덕혜옹주'(2016) 등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 코프가 준비 중이다.
'상류사호' 배급은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