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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EXID 정화 “이렇게 밝은 머리색, 태어나서 처음”

입력 2017-04-18 13: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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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사진 :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파워타임’ EXID가 새로운 헤어 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정화는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이렇게 밝은 머리를 태어나서 처음 해봤다”며 “정말 걱정을 많이 했다. 염색약을 바르면서도 걱정했다. 하고 나서 만족했다”고 말했다.

이어 혜린은 자신의 머리 색에 대해 “분명 에메랄드 색, 살짝 신비로운 색으로 했는데, 나오니까 다들 매생이 색깔이라도 하더라”고 말했고, 하니는 “이제 쑥 색깔이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LE는 “처음에는 그레이 색이었으나, 제 머리에 노란 끼가 많아서 금발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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