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퍼 베컴이 엄마 빅토리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4월 18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43번째 생일을 맞아 막내 딸 하퍼(5)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퍼 베컴이 엄마를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가 시절부터 귀여운 외모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하퍼 베컴은 토실토실한 어린이로 성장, 여전히 러블리 매력을 과시했다. 엄마를 향한 키스 역시 사랑스럽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