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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정준영 측 “지연과 친분 있으나 사귀는 사이 아니다”

입력 2017-04-19 1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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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정준영 측이 티아라 지연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정준영 측은 19일 오전 헤럴드POP에 “본인확인 결과 두 사람은 같이 어울리는 친구 중 한명으로, 친분이 있는 것은 맞으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공통의 관심사로 빠르게 가까워졌으며, 최근 교제를 시작해 1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지연은 연인과의 결별 사실이 알려진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시점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정준영 측이 교제 사실을 부인함으로써,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한편 정준영은 최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1박2일’을 포함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지연은 5월 중 티아라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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