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이해리 "솔로로 춤출 일 없을 것..다비치는 하고 싶다"

입력 2017-04-19 16:41:1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이해리가 댄스곡에 대한 의사를 밝혔다.

이해리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스트라디움에서 첫 솔로 앨범 'h' 음악감상회를 개최했다.

이해리는 "솔로로 춤을 출 일은 없을 것 같다. 지금 둘 다 빠른 템포를 하고 싶어 한다"며 "'8282' 이후 빠른 템포를 한 적이 없다. 혼자는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는 정해 놓은 것이 없다. 어느 장르보다 좋은 곡이면 좋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겠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미운날'은 정통 발라드로 이해리의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포맨의 보컬 신용재가 작곡가로서 다른 가수를 위해 처음 작업한 곡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