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이혼 결심한 박하나, 최정원 향한 그리움에 폭식

입력 2017-04-19 21:05:4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최정원에게 이혼을 요구한 박하나가 남편의 빈자리를 느꼈다. 19일 방송된 KBS 1TV 일일 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는 윤수현(최정원 분)에게 이혼을 요구한 김빛나(박하나 분)가 유학을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빛나는 가족들에게 "미국에 가려고 한다. 공부도 좀 더 하고 싶고, 친구들도 보고 싶다. 이곳보다 나을 것 같다. 학위를 한 두 개 더 취득하면 그쪽 큰 투자 회사에 들어갈 수 있을 거다. 이혼이 합의되는데로 가겠다"고 말했다.

김빛나는 오은수의 재판에 도움을 줬다는 이유로 아버지 김재우(박찬환 분)를 냉랭하게 대했고, 딸 문제로 속이 상한 김재우는 병원 문도 닫고 만취한 상태로 귀가해 한숨을 지었다.

이혼을 결심한 김빛나는 뱃속 아이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넘치는 식욕을 주체하지 못하던 김빛나는 평소에는 먹지 않던 족발을 먹으며 남편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김빛나는 할머니에게 "남편이 보고 싶다. 이제 그럴 수 없는데, 남편이 정말 보고 싶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