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끼줍쇼' 김희철, 쉽지 않은 '한남동 한끼'에 근심

입력 2017-04-19 23: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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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희철이 힘든 ‘한끼’ 도전에 근심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김희철과 민경훈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금주 한끼 동네인 유앤빌리지를 방문한 강호동, 민경훈, 김희철은 이경규의 요구로 부동산을 찾았다. 이경규는 주거형태와 평당시세를 물었고 “고도제한으로 건물들이 낮고 주택과 빌라가 많다. 한강가 건물은 평당 5~6,000이다”는 답을 들었다.

이어 프라이빗한 동네 분위기에 김희철은 문을 열어줄 것 같냐 질문했고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대답에 침울해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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