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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예성 "슈퍼주니어, 7월 멤버들 전역 후 연말 콘서트"

입력 2017-04-20 15: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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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완전체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예성과 걸그룹 라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신곡 '봄날의 소나기'를 발표한 예성은 "곧 솔로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할 것 같다. 저는 사실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하는 '슈퍼쇼'를 정말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7월이면 려욱과 규현을 빼고 멤버들이 다 전역한다. 연말에 완전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제 솔로 콘서트는 그 전초전일 뿐"이라고 밝혔다.

입대를 앞둔 규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예성은 "규현이도 갈 때가 됐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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