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사임당' 최종환, 이영애에 가옥연금 '어명'

입력 2017-04-26 22: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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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사임당이 가옥연금을 당했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연출 윤상호/극본 박은령)에서는 사임당(이영애 분)과 이겸(송승헌 분)에게 분노하는 중종(최종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중종은 다시 돌아왔다는 사임당을 가옥연금하라는 어명을 내렸다. 가택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처지가 된 사임당에게 의성군의 조카가 찾아왔다. 사임당은 자신 때문에 대역죄인이 된 의성군의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 이어 조카는 “혹 숙부께서 찾아오시거든 잠시 몸을 피하라 전해주십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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