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윤균상, 가상 남자친구로 변신…깜짝 입맞춤까지 “진짜 예뻐”

입력 2017-04-24 1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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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윤균상이 가상 남자친구로 변신해 보는 이를 설레게 만들었다.

최근 순수 저자극 코스메틱 카오리온은 윤균상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윤균상은 여자친구 시점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며 등장한다. 그는 여자친구의 볼을 쓰다듬으며 “오늘 화장 잘 먹었네? 진짜 예뻐”라고 말한 뒤 깜짝 입맞춤을 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윤균상은 현재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 홍길동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 3’에서는 색다를 매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윤균상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돼 광고계에서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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