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아들은 판박이 "..데이비드 베컴, 비주얼 부자

입력 2017-04-24 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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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인스타
브루클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이 장남과 비주얼을 자랑했다.

은퇴한 전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은 4월 24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 베컴이 훈훈한 장남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즈넉한 야외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화보같다. 판박이 부자의 모습이다.

한편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은 모델 및 사진작가로, 둘째 로미오는 명품 브랜드 모델로, 막내 크루즈는 가수로 각각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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