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인’ 박혁권, 김지민 세대차이 지적에 ‘충격’

입력 2017-04-24 23:51:0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혁권이 세대차이가 난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SBS 시트콤 ‘초인가족2017’에는 세대차이가 난다는 딸의 말에 충격을 받는 나천일(박혁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익희(김지민 분)는 아침부터 맹라연(박선영 분)에게 친구 할머니 댁이 있는 부산에 하루만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맹라연은 멀리 부산까지 간다는 말에 절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마침 아침을 먹으러 나오던 나천일은 그냥 보내주라며 나익희의 역정을 들었다. 하지만 남자친구인 공윤(홍태의 분)도 같이 간다는 말에 나천일은 곧바로 입장을 바꿨다. 나천일은 “옛 말에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긴다는 말이 있어. 그리고 밥은 밖에서 먹어도 잠은 집에서 자야 한댔어”라고 나익희를 설득하려고 했다.

하지만 나익희는 곧바로 “왜 옛말을 지금 해? 어휴 세대차이, 아빠랑 말 안 통해”라며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충격에 빠진 나천일은 맹라연에게 “쟤 지금 나한테 세대차이 난다고 한 거야?”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