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IF릴’ 화장법부터 먹방까지, 오늘도 즐거운 에이프릴(종합)

입력 2017-04-25 19:48: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개인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V앱 ‘에IF릴’에서는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들이 개성 가득한 1인 방송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이프릴은 “만약 에이프릴이 개인방송을 한다면?”이라는 주제를 받고 고민에 빠졌다. 채경, 채원, 나은, 예나, 레이첼, 진솔은 직접 기획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릴레이 1인 방송을 진행했다.

채경은 ‘겟잇채경’이라는 채널을 오픈했다. ‘겟인채경’은 메이크업부터 꿀피부 관리법 정보를 전달하는 채널로, 채경은 클렌징 오일부터 수분크림을 직접 제작했다. 이 과정에서 채경은 직접 만든 클렌징 오일로 화장을 지우는 등 과감한 결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채경은 “클렌징 오일은 화학성분 들어간 걸 쓰겠다”고 자폭했다.

채경에 이어 개인방송 두 번째 주자가 된 레이첼은 ‘발레리첼’ 채널을 선보였다. 체형교정과 몸매 다듬기에 적절한 발레 동작을 알려주려 나선 레이첼은 발레복을 입고 등장했다. 레이첼은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고, 레이첼의 지도를 받은 매니저는 어설픈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챈중감량’ 채널을 개국한 채원은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했다. 채원은 줄넘기와 스쿼트 등 체중감량에 좋은 동작과 운동법을 매니저와 함께 전달했다. 예나는 ‘예나는 노는 게 제일 좋아’라는 채널로 평소 좋아하는 게임을 팬들과 공유했다. 예나는 ‘만두매니저’로 불리는 매니저와 즉석에서 게임 대결을 펼쳤고, 콘솔게임부터 보드게임까지 모든 게임을 섭렵했다.

진솔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정보를 직접 검증해보는 ‘진솔한 검증소’ 채널로 팬들과 소통했다. 진솔은 과자 봉지 뜯는 법, 휴지심 폭죽 만들기 등을 실험하다 실수를 연발해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마지막 주자 나은은 숨겨뒀던 요리 실력을 뽐내는 ‘맛있낭 식당’ 채널을 오픈했다. 감자로 도우를 만든 감자피자에 도전한 나은은 감자피자를 만들었던 사연을 소개했다. 나은의 요리 과정은 조금 엉성해 걱정을 샀지만 맛은 일품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