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은 4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새 영화 '더 서클'로 컴백한 엠마 왓슨은 강렬한 레드 수트를 입고 깜찍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주근깨도 사랑스러운 엠마 왓슨의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엠마 왓슨의 신작 '더 서클’은 데이브 에거스의 소설이 원작이다. 여주인공이 이메일, SNS, 인터넷 뱅킹 등 모든 것을 감시하는 거대 IT기업 더 서클에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