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써니 우정은 영원해"..효린x보미x민영, 아름다운 우애

입력 2017-04-25 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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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인스타
민효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써니' 우정은 영원하다. 민효린과 김민영, 김보미가 심은경을 응원했다.

민효린은 4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봐도 좋아 #써니#미란언니은경이응원하러"라는 글과 함께 '특별시민; VIP 시사회 사진을 공개했다.

세 사람과 심은경은 과거 영화 '써니'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영화 촬영 5년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이 흐뭇하다.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다.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와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 이기홍 등이 출연한다. 오는 2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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