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故 폴워커 딸, 모델 데뷔..아빠 닮은 깊은 눈빛

입력 2017-04-28 13:50:22
    • 복사완료!

폴워커 딸 메도우 워커 인스타그램
폴워커 딸 메도우 워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폴워커 딸 메도우 워커가 모델로 정식 데뷔했다.

최근 미국 굿하우스키핑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故 폴 워커의 딸 메도우 워커 근황을 공개했다.

메도우 워커는 그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불과 14세였다. 이후 그녀는 아버지의 이름을 딴 '폴 워커 환경 재단'을 만들었다.

현재 18세가 된 메도우 워커는 아버지를 닮은 깊은 눈매를 선보이며 패션의 중심 뉴욕에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폴 워커는 지난 2013년 11월 30일 전직 카레이서 출신인 로저 로다스가 운전한 포르쉐 카레라 GT에 탑승했다가 해당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당시 폴 워커는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을 촬영하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팬들을 더욱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