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뱃고동' 황치열 "김영광과 난 비주얼, 육중완은 비주류" 농담

입력 2017-04-29 18:18: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기자]육중완이 외모로 우열을 가리는 황치열에게 '너무 빨리유명해졌다'며 뼈있는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jtbc'주먹쥐고 뱃고동'에서는 육중완과 황치열, 그리고 김영광이 대게잡이 배에 올라 티격태격 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육중완은 "우리 셋이 있으면 배경이 그림이겠다"며 "나도 한때 부산에서 좀 먹어주던 얼굴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 것.

이에 치열은 "형빼고 영광이랑 투샷 잡아달라"면서 "여긴 비주얼이고 형은 비주류다"며 농담을 전했고, 이에 육중완은 "우리 치열이가 30대 중반쯤 떠야했는데 30대 초반에 너무 빨리 떴다"며 뼈있는 농담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