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래퍼 나다가 파격적인 뒤태를 공개했다.
나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XIM 5월호 표지를 장식했습니다"며 잡지 맥심의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나다가 누드톤의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뒤를 돌아보고 있는 모습이다. 파격적이며 섹시한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다는 "당신이 원하던 원하지 않던 페이지를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며 "예쁘게 봐주십시오. 다소 화장이 연해 낯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역시 뒤돌아 있을 때 제일 예쁜가 봅니다"라고 "#맥심코리아 뒤태가 대다#나다"라고 덧붙였다.
나다는 최근 걸그룹 와썹을 탈퇴하고 소속사와 법적 공방을 펼치고 있다.
와썹은 올 1월 나다 진주 다인 등 멤버 3명이 소속사 마피아레코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청하면서, 이번 앨범 '컬러 TV' 활동부터 4인조로 재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