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윤진서가 4월 마지막날 신부가 됐다.
윤진서는 오늘(30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제주도 윤진서의 자택에서 양가 가족 친지들만 모여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진서의 남편은 같은 취미 활동을 하다 만난 또래로,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윤진서는 지난 해 도시를 떠나서 사는 삶, 파도가 좋을 때 곧바로 바다로 뛰어들 수 있는 삶을 위해 제주도로 거처를 옮겼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제 한 가정을 이루며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윤진서씨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따뜻한 관심과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