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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레드메인 '아내 챙기는 영국의 젠틀맨'[포토]

입력 2017-05-02 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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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디 레드메인이 아내와 달달한 동반 레드카펫을 선보였다.

5월 2일(한국시간) 뉴욕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의 의상 연구소가 주최하는 미 최대의 패션행사 2017 MET Gala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할리우드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아내 한나 베그위쇼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드 레드메인은 아내를 친절하게 에스코트하며 스윗한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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