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남편과 달달한 레드카펫 키스를 했다.
5월 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최대의 패션행사 중 하나인 2017 Costume Institute Gala (MET)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지젤 번천이 미식축구스타 남편 톰 브래디와 달달한 키스를 선보이고 있다.
화려한 은색 밀착 드레스를 입은 지젤 번천은 런웨이 은퇴 후에도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남편과 달달한 레드카펫 키스를 했다.
5월 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최대의 패션행사 중 하나인 2017 Costume Institute Gala (MET)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렸다.
이날 지젤 번천이 미식축구스타 남편 톰 브래디와 달달한 키스를 선보이고 있다.
화려한 은색 밀착 드레스를 입은 지젤 번천은 런웨이 은퇴 후에도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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