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뭉뜬' 부지런甲 차태현, 간단한 모닝 꽃단장 3단계 공개

입력 2017-05-02 23: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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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신입 패키저 차태현이 또 한번 부지런한 차배우의 면모로 초 스피드업 준비 작업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 에서는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으로 떠난 김용만, 차태현,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의 모습이 그려졌고, 특히 차태현의 발빠른 행동이 눈에 띄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새벽 4시 30분에 정확하게 기상, 아침 일찍부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빨리 준비를 마쳐야 했다.

먼저 정환이 씻으러 들어간 사이, 차태현은 자신만의 모닝 꽃단장 3단계를 공개, 첫단계는 무조건 로션은 아낍없이 피부에 투하시켰고, 2단계에서는 윤기나게 입술을 셋팅, 그리고 마지막 3단계는 눈빛까지 촉망하게 셋팅을 하며 스피드업하게 모든걸 마치면서 룸메이트인 안정환이 샤워를 끝내기도 전해 완벽하게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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