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별들의 잔치, 할리우드 최대의 패션행사 MET 갈라가 5월 2일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수많은 스타들은 저마다의 의상을 입고 화려한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연인들의 달달한 동반 레드카펫.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취재진을 사로잡은 베스트 커플을 소개한다.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8)이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61)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들은 나이 차를 뛰어넘는 잉꼬부부로 할리우드에서도 유명한 커플이다.
최근 열애 소식을 알린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와 전 MLB 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도 함께 등장했다.
셀레나 고메즈와 위켄드는 레드카펫에 커플로 데뷔, 정식 열애 선언을 한 셈이 됐다.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아내 한나 베그위쇼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드 레드메인은 아내를 친절하게 에스코트하며 스윗한 매력을 자랑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가 동반으로 레드카펫에 등장, 달달한 눈맞춤을 선보이고 있다.
지젤 번천이 미식축구스타 남편 톰 브래디와 달달한 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