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병헌, 50억 협박녀 사건..드러난 실체

입력 2017-05-02 18:24:33
    • 복사완료!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병헌의 50억 협박 사건이 공개됐다.

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연예부 기자는 "김우중 전 회장이 교통사고로 요절한 장남을 닮은 이병헌을 양자로 삼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의 양부모님들을 향한 마음이 굉장히 진정성이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4년에 이병헌이 50억 원 협박녀 사건 때문에 굉장히 많은 고초를 겪었었잖냐.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그때 이병헌 부부가 미국으로 갔다. 가서 김우중 전 회장과 정희자 여사를 만났다고 한다. 근데 그 자리에서 정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면서 '어머니 제가 정말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심려를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라면서 사죄를 올렸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