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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숲으로’ 에릭남 “인도에서 봉사활동 중 오디션 도전”

입력 2017-05-03 20: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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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에릭남이 욜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주말엔 숲으로’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에릭남이 등장했다.

막내 손동운은 하이라이트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주말엔숲으로’를 떠났다. 김용만과 주상욱은 함께 차를 타고 움직이면서 새로 합류하는 멤버에 대해 추리를 시작했다. 주상욱은 “20대일 것이다. 여자도 아니겠고”라고 추측했다.

새로운 멤버는 에릭남이었다. 에릭남은 “보스턴 대학교 출신이다. 미국에서 컨설팅 회사를 다니다가 1년 정도 쉬겠다고 하고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그러다가 오디션에 도전해서 지금의 삶을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용만은 “에릭남이 남성적인 면도 있고, 고생도 많이 했다. 그걸 위해서 긍정적잉 에너지도 많은 것 같다”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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