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이비드 베컴이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5월 3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행복한 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엄마가 찍었다"는 말도 추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 베컴이 생일을 맞아 사랑스러운 네 자녀와 함께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를 빼닮은 귀여운 막내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행복한 아빠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은 모델 및 사진작가로, 둘째 로미오는 명품 브랜드 모델로, 막내 크루즈는 가수로 각각 활약하고 있다.

